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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EAU RECOUGNE
샤또 르꾸뉴
판매가격 30,00026,000 원  
적립금500
2018
프랑스
보르도 수뻬리외르
브랜드 :한독와인[브랜드바로가기]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 까베르네 소비뇽, 까르메네르
마시기 편한 보르도 레드 와인
WINEBOW Score : 87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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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금액 :
마시기 편하면서도 바디감은 살아있다.
말 그대로 마시기 편하면서도 힘이 있다는 말이 실감난다.

I am the best WINE 보르도 AOC - 샤또 르꾸뉴(Chateau Recougne)



보르도 와인은 최근 한국시장의 양날의 칼인 것 같다.

정확하게 말하면 계륵이 더 맞을 것 같다.


보르도 와인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는 전통의 베스트 & 스테디 셀러라는 것을 모르는 와인 애호가는 없다. 

그런데 최근 레스토랑 와인리스트에서는 보르도 와인의 비중이 아주 아주 많이 약해졌고, 와인 수입사에서도 갈수록 줄이고 있다.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몇가지 용어를 꼭 알아야 한다.


A. 독점 수입와인

한국에서 판매되는 약 99%의 와인은 독점 수입와인이다.

1865, 몬테스 알파, 티냐넬로, 옐로우테일, 돔페리뇽 유명 와인 뿐만 아니라 흔히 보는 대부분의 와인이 한국의 독점 수입사가 있는 와인이다.

Ex. 1865를 수입하는 수입사에서 티냐넬로를 생산하는 안티노리(생산자, 와이너리)에 발주를 해도 와인을 판매하지 않는다.



B. 비 독점 수입와인(오픈 마켓 와인)

거의 대부분의 보르도 그랑크루 클라세와 알마비바, 세냐 같은 칠레 등 몇몇 유명 와인

샤또 딸보, 샤또 라투르, 샤또 디켐 등 많은 수의 보르도 와인은 독점 수입사가 아닌 발주만 하면 누구든지 그 와인을 수입할 수 있는 와인이다.

Ex. 보르도 그랑크루는 와이너리 직거래가 아니라서 한국 수입사에서 와인 도매상으로 발주를 한다. 도매상은 당연히 누구에게나 판매를 한다.




1. 그랑크루의 비정상적인 판매가격


가장 많이 판매되는 샤또 딸보(Chateau Talbot)가 와인장터에서 5만원대로 판매되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판매가 가능한 이유를 밝히기는 좀 어렵지만(와인보우 스쿨 등 오프라인에서는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미끼상품으로 그렇게 하고 있다.

가끔 샤또 딸보 50,000원, 알마비바 12만원에 판매한다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런 가격은 솔직히 아주 비정상적인 가격이다.

하지만 많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샤또 딸보는 7만원 이하에 구입해야 호갱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도 많다.


그런데 보르도 와인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 중 하나인 영국의 대표적인 와인샵, 베리 브라더스(BBR)의 홈페이지를 검색해보면 현재 일반 판매중인 샤또 딸보 중 가장 최근 빈티지가 2016인데, 6병당 300 파운드에 판매하고 있다. 병당 50 파운드에 판매하고 있다.

미국 뉴욕의 작년 샤또 딸보 도매납품가격이 60불 후반이었다.


영국와 미국은 보르도 와인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국가라서 당연히 매입가격도 저렴하다.

샤또 딸보의 경우 와인에 부가되는 세금이 한국이 영국보다 약 3배가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딸보를 5만원대에 판다는 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인 경우라고 봐야 한다.

미국은 영국보다 세금이 더 저렴하다.

비단 샤또 딸보만이 아니라 한국에서 인기있는 중저가의 그랑크루등도 그렇고 5대 샤또라고 불리는 특1등급 와인의 한국의 가격이 일반적인 와인들과는 다르게(거의 노마진, 가끔 역마진) 좀 특별하게 되어 있다.




보르도 와인 가격의 기준이 되는 그랑크루가 미 정상적인 이유로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다보니, 그랑크루가 아닌 메독 AOC 또는 보르도 AOC 와인들의 입지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여러 수입사에서 보르도 와인을 수입하지 않거나 비중을 많이 줄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소비자 입장에서 지금 당장은 그랑크루 가격이 저렴한 것이 좋을 수 있으나 좀 길게 보면 다양한 보르도 와인을 마실 수있는 기회가 없어지는 것이니 꼭 좋은 것 만은 아닐 수 있다.

호텔, 레스토랑, 와인샵 등에 가보시면 과거의 보르도 와인이 차지했던 자리를 지금은 다른 신대륙 와인이 차지하고 있는 걸 보면 기분이 좀 그렇다.




2. 듣보잡 보르도 & 메독 와인


와인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끼리 듣보잡 보르도 또는 OEM 메독 이렇게 표현을 하기도 한다.

명절 선물세트에 특히 많이 판매되는데 수입회사에서 라벨 멋있는 샤또 OOO & 샤또 OOOO 이렇게 2병을 아주 아주 멋있는 케이스에 넣어서 고급 2본입 보르도 와인세트, 가격은 29,900원 이렇게 판매하고 있다.


마셔보시면 맛이 별로인 경우가 많은데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 잘 안나온다.


이건 와인 수입사에서 좋은 와인을 수입해서 소비자에게 판매한다기 보다는 정해진 가격으로 판매를 하기 위해 억지로 짜내기 해서 만드는 와인이라고 보는게 더 정확하다.

29,900원에 판매된 고급 2본입 보르도 와인은 멋있고 비싸보이는 포장값빼고, 수입사 & 마트 마진빼고 약 50%되는 세금빼고 나면 원가가 얼마일까?





그래서 중간에 끼인 질 좋은 보르도 AOC 와인의 입지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보통은 보르도 AOC 급에서는 작은 샤또들 보다는 대형 브랜드의 와인이 좋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다.

맞는 말입니다.


드루쓰, 무똥까데, 미셸 린치 등 브랜드 와인은 생산량이 많다 보니 좋은 빈티지와 안좋은 빈티지 때 품질의 일관성이 특히 좋은 편인데 반해 작은 샤또 들은 좋은 빈티지와 안좋은 빈티지 때 품질의 차이가 좀 큰 편이다.





샤또 르꾸뉴(Chateau Recougne)를 와인보우에서 취급한지 약 8년이 되었는데 여러 빈티지가 바뀌었지만 한번도 실망한 적은 없습니다.

물론 빈티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납득이 되고 가격대비 나쁘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샤또 몽페라 등 오크 뉘앙스가 강하고 균형이라는 단어보다는 바디와 파워라는 단어에 조금 더 가까이 있는 와인들, 즉 현대적인 느낌이 강한 보르도 와인이 인기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샤또 르꾸뉴같은 와인이 좀 더 보르도 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애호가들이 보르도 와인에서 원하는 것은 맛과 향의 균형, 밸런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I am the best WINE의 1번으로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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